대한민국 표준의 냉정한 현실과 수치들
내맘대로 쓰기2010. 2. 22. 23:54
★ 조선일보 2005. 08.11일 보도
4인 가족 기준 최저생계비인 101만 9000원 의 120% 에 못 미치는 빈곤층이 716만명 전체 인구 7명중 1명 정도라는군요.
★ 조선일보 2005, 09.06일 보도
국내 성형 .미용시장 (3조원)과 화장품 시장(5조 3000억) 다이어트 몸매관리 시장까지 합하면 그 규모가 10조원이 넘는다
★ 조선일보 2004, 12.02일 보도
대졸 초임 178만 7천원
연봉제 실시기업의 경우 초임급 연봉 수준은 부장 5천366만9천원, 차장 4천402만2천원, 과장 3천723만8천원, 대리 3천62만8천원, 4년제 대졸 신입은 2천442만9천원, 3년제 이하 1천938만9천원, 고졸이하 1천622만8천원으로 나타났다
대기업에서 과장 달려면 최소 7~8년 걸리죠??? 늦으면 10 년도 걸리고 그러고도 받는게, 한달에 260만원, 270만원 정도, 일부 상여금이 많은 업체라면, 이것보다 몇 십만원 정도 더 많을 것이고...
★ 조선일보 2005, 07.20일 보도
15세 이상 여성으로 현재 就業취업 중이거나 일자리를 구하고 있는 사람이 지난 6월 1005만명에 달했다,..........올 상반기 신입사원을 뽑은 대기업의 평균 여성 채용비율도 21.7%에 이르렀다. 대기업 여성채용 비율은 2003년 13.3%, 2004년 16.7% 등으로 급증하고 있다..........여성 경제활동참가율이 20대 65%에서 30대에는 55%로 뚝 떨어지는 것은...............여성 근로자의 70%가 비정규직이라는 것은 우리 사회가 여성의 능력을 제대로 활용하려는 제도와 의지를 .................
★ 조선일보 2005, 05.06일 보도
상위 2.7%(24만1158명)에 해당되려면 연봉 6900만원 이상을 받아야 하며 연봉 4100만원은 상위 17.2%(153만명), 연봉 3000만원은 상위 31.5%(279만명)에 속했다.
반면 조사 대상자의 53.6%인 476만명이 연봉 2100만원 이하였으며, 연봉 1000만원 이하도 32.9%(292만명)에 달하는 등 직장인 절반 이상이 2100만원 이하의 연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월급으로 따져 300만원대 이상을 받는 계층은 조사 대상의 21.6%였다. 이 비율은 작년부터 처음으로 200만원대 계층(19.7%)을 앞지른 것으로 상하위 계층 간 소득 격차가 심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2003년만 해도 월급 200만원대(19.3%)가 300만원대(19.2%)보다 많았다.
이 자료에서 남성은 602만8898명, 여성은 284만6982명이다.
4인 가족 기준 최저생계비인 101만 9000원 의 120% 에 못 미치는 빈곤층이 716만명 전체 인구 7명중 1명 정도라는군요.
★ 조선일보 2005, 09.06일 보도
국내 성형 .미용시장 (3조원)과 화장품 시장(5조 3000억) 다이어트 몸매관리 시장까지 합하면 그 규모가 10조원이 넘는다
★ 조선일보 2004, 12.02일 보도
대졸 초임 178만 7천원
연봉제 실시기업의 경우 초임급 연봉 수준은 부장 5천366만9천원, 차장 4천402만2천원, 과장 3천723만8천원, 대리 3천62만8천원, 4년제 대졸 신입은 2천442만9천원, 3년제 이하 1천938만9천원, 고졸이하 1천622만8천원으로 나타났다
대기업에서 과장 달려면 최소 7~8년 걸리죠??? 늦으면 10 년도 걸리고 그러고도 받는게, 한달에 260만원, 270만원 정도, 일부 상여금이 많은 업체라면, 이것보다 몇 십만원 정도 더 많을 것이고...
★ 조선일보 2005, 07.20일 보도
15세 이상 여성으로 현재 就業취업 중이거나 일자리를 구하고 있는 사람이 지난 6월 1005만명에 달했다,..........올 상반기 신입사원을 뽑은 대기업의 평균 여성 채용비율도 21.7%에 이르렀다. 대기업 여성채용 비율은 2003년 13.3%, 2004년 16.7% 등으로 급증하고 있다..........여성 경제활동참가율이 20대 65%에서 30대에는 55%로 뚝 떨어지는 것은...............여성 근로자의 70%가 비정규직이라는 것은 우리 사회가 여성의 능력을 제대로 활용하려는 제도와 의지를 .................
★ 조선일보 2005, 05.06일 보도
상위 2.7%(24만1158명)에 해당되려면 연봉 6900만원 이상을 받아야 하며 연봉 4100만원은 상위 17.2%(153만명), 연봉 3000만원은 상위 31.5%(279만명)에 속했다.
반면 조사 대상자의 53.6%인 476만명이 연봉 2100만원 이하였으며, 연봉 1000만원 이하도 32.9%(292만명)에 달하는 등 직장인 절반 이상이 2100만원 이하의 연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월급으로 따져 300만원대 이상을 받는 계층은 조사 대상의 21.6%였다. 이 비율은 작년부터 처음으로 200만원대 계층(19.7%)을 앞지른 것으로 상하위 계층 간 소득 격차가 심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2003년만 해도 월급 200만원대(19.3%)가 300만원대(19.2%)보다 많았다.
이 자료에서 남성은 602만8898명, 여성은 284만698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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