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의 효능에 대한 개략적인 생각들
내맘대로 쓰기2010. 11. 14. 16:20
부적의 종류로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의 몇 개만 소개하자면 하나는 옥추경 부적인데 신명을부르는데 사용합니다 부적은 이상한기호 그림글짜를 넣어서 쓰는데 길흉화복을 넘는데 목적이있습니다 불교나 도교나 무속종교에서 사용하고 있고 서양에서도 일부종교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령, 조로아스터교등등,,,
또한가지 부적의 종류로는 압살부라고 해서 모든흉살을 제거해주는 부적입니다. 제살부라고도 합니다.. 검은펜으로 쓴것도 일종의 부적이라면 부적이라 할수 있는데 강신부의 종류입니다. 형태가 불일정하다는 단점이 있겠습니다.모든 부적은 엽기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부적의 효능이 나타나는 때는 딱 한가지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그것에 혹할 때만 나타납니다.흔히들 자기암시에 빠진다.자기미신은 자기가 만든다는 원리와 같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혹하지 않으면 그게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결국 다 술수내지는 속임수라는 것입니다.
정신적이거나 영적인 분야의 속임수들입니다.부적은 일종의 최면을 거는 행위나 마법을 거는 행위나 똑같습니다.상대가 거기에 혹하지만 않으면 아무런 힘을 쓰지 못합니다.그러나 거기에 마음을 빼앗겨서 부적을 능력있다고 믿게돼면 그 순간부터 그 사람은 부적의 저주를받게됍니다.이 원리는 무엇을 믿느냐에 따라서 자기인생이 결정돼는 원리와 같은 겁니다.
그렇지 않고 만약 부적이 다 효능있을 것 같으면 무당들은 모두 팔자 고쳤을 겁니다.하지만 무당들은 오늘도 자기신도들에게만 시줏돈을 받고 있을 뿐인데 해꼬지하는 신을 섬겨서 그런지 영화배우 황수정이 당했듯이 신도들에게도 피해가 오니까 점점 그 숫자는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물론 돈 많이 버는 것을 이야기하는게 아닙니다. 어두운 인생의 그늘에서 그네들은 항상 신음하고 있습니다.
문화라는 이름으로 어두운 것들이 밝은 세상으로 지경을 넓히고 있지만 정작 부적을 만드는 당사자들은 업보라고 생각하면서 더러운 귀신들과 어두운 지식에 눌려살지요. 자신들 스스로도 헤아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축복과 저주에 있어서 아무리 영발이 센 사람이 복과 저주를 하더라도 결국은 그 대상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복과 저주가 임하기도하고 임하지 않기도 합니다.
상대가 복이나 저주 받기에 합당한 사람이면 어느 시점에서 그 사람에게 복과 저주가 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으면 복이든 저주든 그것은 낸 사람에게 돌아갑니다. 왜냐하면 복과 저주는 사람의 권한에 달린게 아니고 신적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단지 빌어볼 뿐이지요.
예전에 김혜경이라는 분이 계셨는데 전 단군교 교주셨지요. 부적이라든지..영서(靈書)에 일각연이 있으신 분이었고 신년초에는 문화방송에서 그 분의 부적 그리는 모습을 방영하기도 했었습니다. 작두 위에서 춤추는 건 애들 장난이었죠. 말 그대로 무당의 왕이었습니다. 한국에 무당들의 대학을 세우려했고 무당들의 지위를 격상시키려고 많이 노력하셨었는데......
그 분이 근래 무속행위에 대해서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신들려서 하든 역학을 체계적으로 배워서 하든 그건 결국 사람을 미혹하는 속임수라고 말입니다. 효과가 있건 없건 그건 다 술수라는 겁니다.
지금은 김진홍 목사님이 계신 두레마을에서 생활하고 계신다는데 이 질문하신 분 해석이 정 궁금하시면 그 분께 찾아가보세요. 예전 세계를 떠나셔서 그렇지 그 분은 그 방면의 모든 부분에 통달하셨던 분이고 예전에 것들을 다 버려서 그렇지 아직도 그 세계에 대해서는 훤하십니다.참고로 상당부분을 지식in에서 발췌하였습니다.우리에게 이러한 지식과 혜안을 제공한 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가지 부적의 종류로는 압살부라고 해서 모든흉살을 제거해주는 부적입니다. 제살부라고도 합니다.. 검은펜으로 쓴것도 일종의 부적이라면 부적이라 할수 있는데 강신부의 종류입니다. 형태가 불일정하다는 단점이 있겠습니다.모든 부적은 엽기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부적의 효능이 나타나는 때는 딱 한가지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그것에 혹할 때만 나타납니다.흔히들 자기암시에 빠진다.자기미신은 자기가 만든다는 원리와 같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혹하지 않으면 그게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결국 다 술수내지는 속임수라는 것입니다.
정신적이거나 영적인 분야의 속임수들입니다.부적은 일종의 최면을 거는 행위나 마법을 거는 행위나 똑같습니다.상대가 거기에 혹하지만 않으면 아무런 힘을 쓰지 못합니다.그러나 거기에 마음을 빼앗겨서 부적을 능력있다고 믿게돼면 그 순간부터 그 사람은 부적의 저주를받게됍니다.이 원리는 무엇을 믿느냐에 따라서 자기인생이 결정돼는 원리와 같은 겁니다.
그렇지 않고 만약 부적이 다 효능있을 것 같으면 무당들은 모두 팔자 고쳤을 겁니다.하지만 무당들은 오늘도 자기신도들에게만 시줏돈을 받고 있을 뿐인데 해꼬지하는 신을 섬겨서 그런지 영화배우 황수정이 당했듯이 신도들에게도 피해가 오니까 점점 그 숫자는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물론 돈 많이 버는 것을 이야기하는게 아닙니다. 어두운 인생의 그늘에서 그네들은 항상 신음하고 있습니다.
문화라는 이름으로 어두운 것들이 밝은 세상으로 지경을 넓히고 있지만 정작 부적을 만드는 당사자들은 업보라고 생각하면서 더러운 귀신들과 어두운 지식에 눌려살지요. 자신들 스스로도 헤아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축복과 저주에 있어서 아무리 영발이 센 사람이 복과 저주를 하더라도 결국은 그 대상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복과 저주가 임하기도하고 임하지 않기도 합니다.
상대가 복이나 저주 받기에 합당한 사람이면 어느 시점에서 그 사람에게 복과 저주가 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으면 복이든 저주든 그것은 낸 사람에게 돌아갑니다. 왜냐하면 복과 저주는 사람의 권한에 달린게 아니고 신적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단지 빌어볼 뿐이지요.
예전에 김혜경이라는 분이 계셨는데 전 단군교 교주셨지요. 부적이라든지..영서(靈書)에 일각연이 있으신 분이었고 신년초에는 문화방송에서 그 분의 부적 그리는 모습을 방영하기도 했었습니다. 작두 위에서 춤추는 건 애들 장난이었죠. 말 그대로 무당의 왕이었습니다. 한국에 무당들의 대학을 세우려했고 무당들의 지위를 격상시키려고 많이 노력하셨었는데......
그 분이 근래 무속행위에 대해서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신들려서 하든 역학을 체계적으로 배워서 하든 그건 결국 사람을 미혹하는 속임수라고 말입니다. 효과가 있건 없건 그건 다 술수라는 겁니다.
지금은 김진홍 목사님이 계신 두레마을에서 생활하고 계신다는데 이 질문하신 분 해석이 정 궁금하시면 그 분께 찾아가보세요. 예전 세계를 떠나셔서 그렇지 그 분은 그 방면의 모든 부분에 통달하셨던 분이고 예전에 것들을 다 버려서 그렇지 아직도 그 세계에 대해서는 훤하십니다.참고로 상당부분을 지식in에서 발췌하였습니다.우리에게 이러한 지식과 혜안을 제공한 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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