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과 인맥에 대한 글 [구창완 컬럼]
좋은기사 모음2010. 11. 14. 17:55
성공에도 사람이 중요하다. 성공은 혼자 잘한다고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 속에서 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성공이 판가름 난다. 개인은 물론 기업도 사람을 잘 다루지 못해 좋지 않은 결말을 내는 경우가 많다. 그럼 사람, 대인관리는 어떻게 하는 것이 성공에 도움이 될까.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생각하기 전에 자신부터 돌아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자신을 위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이라면 다른 사람 역시 아끼고 사랑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가끔 자신을 못났다고 자학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스스로를 깎아내리더라도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장점과 매력을 살려야 한다. 성공이란 주관적인만큼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만족이나 행복도 얻을 수 없다. 자기애는 자부심으로 나타난다. 또 자부심은 강한 자신감으로 표출된다. 따라서 근본적으로 자신을 사랑하지 못한다면 자신감을 가질 수 없게 되고 성공은 묘연한 얘기로 전락되고 만다.
자기애는 가끔 자만심 혹은 거만함, 이기주의로 왜곡되기도 한다. 이는 자신에 대한 사랑이 너무 지나쳐 나타나는 현상이다. 자신을 비하하는 것도 문제지만 그것이 잘못돼 자만심으로 흐르는 것도 경계해야 될 일이다.
그러면 성공에서 자기애가 왜 필요할까. 그것은 성공하는데 필요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게 하기 때문이다. 반대로 자기애가 부족한 사람은 보통 부정적인 시각은 가지고 사물을 바라본다. 이에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성공의 반열에는 절대 이를 수 없다. 기업 교육이나 변화 및 성공관련 각종 프로그램에서 사람들에게 셀프리더십을 강조하는 것도 이런 연유에서다.
대인관리를 잘 하기 위해서는 우호적인 사람이 돼야 한다. 당연히 우호적이어야 좋은 인간관계가 성립될 수 있다. 그렇지 않고 적대적이라면 그것은 원수지간이나 마찬가지다. 하루에도 수백 수천명의 사람들이 우리 주위를 지나친다. 형식적인 것을 떠나서 그중 많으면 수십 수백명과 인사를 하며 지낸다. 모두가 우호적인 사람은 아닐 것이다.
성공하기 위해선 이들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어야 한다. 친한 사람은 우군이라 할 수 있다. 그렇지 않은 사람도 주식시장에서 기업이 적대적 인수합병(M&A)을 시도할 경우 위기에서 기업을 구해주는 제 3의 인물인 백기사의 역할을 해줄 수 있을 정도로 만들어야 한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우호적이 될 수 있을까. 이는 평소 자신의 말과 행동에 주의해야 한다. 가장 먼저 비난이나 비평, 불평을 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솔직하고 진지하게 대하며 칭찬을 자주 한다. 다른 사람의 욕구를 자극해 끌어올려야 하며 이익이나 이권이 개입되지 않은 순수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다음은 행동과 관련된 것으로 상대방이 거부감이 들지 않도록 미소를 지어야 한다. 사람들은 누구에게 기억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름을 잘 기억할 수 있어야 한다. 너무 혼자서 말을 많이 하면 안되며 상대방으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여러 가지 대화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내 관심사보다는 상대방의 관심사를 얘기해야 한다. 끝으로 상대방이 나를 중요하게 느끼도록 해야 한다.
남들과 대화할 때 누구나 위의 내용들을 유의하려고 할 것이다. 사람의 감정은 솔직하기 때문에 타고난 연기자가 아닌 이상, 마음에서 우러나지 않으면 탄로가 난다. 때문에 위의 원칙들을 항상 유념할 수 있도록 가슴에 품고 하나의 습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아래는 카네기 인간관계론에 수록된 것으로 계속해서 협력을 얻어내기 위한 원칙들을 소개한다.
▲논쟁에서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그것을 피하는 것이다
▲상대방의 견해를 존중하라. 결코 당신이 틀렸다고 말하지 마라
▲잘못을 저질렀다면 즉시 분명한 태도로 그것을 인정하라
▲우호적인 태도로 말을 시작하다
▲상대방으로 하여금 많은 이야기를 하게 하라
▲상대방으로 하여금 아이디어가 자신의 것으로 느끼게 하라
▲상대방의 생각이나 욕구에 공감하라
▲보다 고매한 동기에 호소하라
▲당신의 생각을 극적으로 표현하라
▲도전의욕을 불러일으켜라 등이다.
그럼 훗날 직원을 다스리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리더는 칭찬과 감사의 말을 자주 해야 한다. 아랫사람이 잘못을 간접적으로 알게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상대방을 비평하기 전에 자신의 잘못을 인정해야 한다. 혹 직원이 큰 실수를 해서 다른 사람에게 지적을 받을 때는 리더가 그 사람의 체면을 채워줄 수 있어야 한다. 조그만 일에도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잘못을 쉽게 고치면서도 일의 능률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도록 격려해야 한다. 당신이 제안하는 것을 상대방이 기꺼이 받아들이도록 만들어야 한다.
끝으로 인맥을 관리하는 방법으로는
▲명함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안부전화를 자주 한다
▲연상기법으로 이름이나 얼굴의 특징을 암기한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은 최선을 다해 돕는다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경계심을 누그러뜨린다
▲당장의 이익보다는 인간관계 자체를 중요시한다
▲상대에게 무엇이 도움이 될지 관심을 갖는다
▲모든 사람에게 한가지 이상의 매력을 찾는다
▲동일 성향의 사람들을 묶어서 그룹화 한다
▲인맥을 남용하지 않는다.
이상 10가지다. 모두 좋은 말들이다. 이 나열돼 있는 원칙들을 단순히 보는 것에 멈춰서는 안된다. 사람을 접하면서 하나씩 몸소 실천하며 경험하는 일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의미를 더 잘 이해하고 깨달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직접 한번 시도해보자.
<구창완님의 칼럼에서.....>
가끔 자신을 못났다고 자학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스스로를 깎아내리더라도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장점과 매력을 살려야 한다. 성공이란 주관적인만큼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만족이나 행복도 얻을 수 없다. 자기애는 자부심으로 나타난다. 또 자부심은 강한 자신감으로 표출된다. 따라서 근본적으로 자신을 사랑하지 못한다면 자신감을 가질 수 없게 되고 성공은 묘연한 얘기로 전락되고 만다.
자기애는 가끔 자만심 혹은 거만함, 이기주의로 왜곡되기도 한다. 이는 자신에 대한 사랑이 너무 지나쳐 나타나는 현상이다. 자신을 비하하는 것도 문제지만 그것이 잘못돼 자만심으로 흐르는 것도 경계해야 될 일이다.
그러면 성공에서 자기애가 왜 필요할까. 그것은 성공하는데 필요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게 하기 때문이다. 반대로 자기애가 부족한 사람은 보통 부정적인 시각은 가지고 사물을 바라본다. 이에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성공의 반열에는 절대 이를 수 없다. 기업 교육이나 변화 및 성공관련 각종 프로그램에서 사람들에게 셀프리더십을 강조하는 것도 이런 연유에서다.
대인관리를 잘 하기 위해서는 우호적인 사람이 돼야 한다. 당연히 우호적이어야 좋은 인간관계가 성립될 수 있다. 그렇지 않고 적대적이라면 그것은 원수지간이나 마찬가지다. 하루에도 수백 수천명의 사람들이 우리 주위를 지나친다. 형식적인 것을 떠나서 그중 많으면 수십 수백명과 인사를 하며 지낸다. 모두가 우호적인 사람은 아닐 것이다.
성공하기 위해선 이들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어야 한다. 친한 사람은 우군이라 할 수 있다. 그렇지 않은 사람도 주식시장에서 기업이 적대적 인수합병(M&A)을 시도할 경우 위기에서 기업을 구해주는 제 3의 인물인 백기사의 역할을 해줄 수 있을 정도로 만들어야 한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우호적이 될 수 있을까. 이는 평소 자신의 말과 행동에 주의해야 한다. 가장 먼저 비난이나 비평, 불평을 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솔직하고 진지하게 대하며 칭찬을 자주 한다. 다른 사람의 욕구를 자극해 끌어올려야 하며 이익이나 이권이 개입되지 않은 순수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다음은 행동과 관련된 것으로 상대방이 거부감이 들지 않도록 미소를 지어야 한다. 사람들은 누구에게 기억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름을 잘 기억할 수 있어야 한다. 너무 혼자서 말을 많이 하면 안되며 상대방으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여러 가지 대화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내 관심사보다는 상대방의 관심사를 얘기해야 한다. 끝으로 상대방이 나를 중요하게 느끼도록 해야 한다.
남들과 대화할 때 누구나 위의 내용들을 유의하려고 할 것이다. 사람의 감정은 솔직하기 때문에 타고난 연기자가 아닌 이상, 마음에서 우러나지 않으면 탄로가 난다. 때문에 위의 원칙들을 항상 유념할 수 있도록 가슴에 품고 하나의 습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아래는 카네기 인간관계론에 수록된 것으로 계속해서 협력을 얻어내기 위한 원칙들을 소개한다.
▲논쟁에서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그것을 피하는 것이다
▲상대방의 견해를 존중하라. 결코 당신이 틀렸다고 말하지 마라
▲잘못을 저질렀다면 즉시 분명한 태도로 그것을 인정하라
▲우호적인 태도로 말을 시작하다
▲상대방으로 하여금 많은 이야기를 하게 하라
▲상대방으로 하여금 아이디어가 자신의 것으로 느끼게 하라
▲상대방의 생각이나 욕구에 공감하라
▲보다 고매한 동기에 호소하라
▲당신의 생각을 극적으로 표현하라
▲도전의욕을 불러일으켜라 등이다.
그럼 훗날 직원을 다스리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리더는 칭찬과 감사의 말을 자주 해야 한다. 아랫사람이 잘못을 간접적으로 알게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상대방을 비평하기 전에 자신의 잘못을 인정해야 한다. 혹 직원이 큰 실수를 해서 다른 사람에게 지적을 받을 때는 리더가 그 사람의 체면을 채워줄 수 있어야 한다. 조그만 일에도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잘못을 쉽게 고치면서도 일의 능률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도록 격려해야 한다. 당신이 제안하는 것을 상대방이 기꺼이 받아들이도록 만들어야 한다.
끝으로 인맥을 관리하는 방법으로는
▲명함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안부전화를 자주 한다
▲연상기법으로 이름이나 얼굴의 특징을 암기한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은 최선을 다해 돕는다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경계심을 누그러뜨린다
▲당장의 이익보다는 인간관계 자체를 중요시한다
▲상대에게 무엇이 도움이 될지 관심을 갖는다
▲모든 사람에게 한가지 이상의 매력을 찾는다
▲동일 성향의 사람들을 묶어서 그룹화 한다
▲인맥을 남용하지 않는다.
이상 10가지다. 모두 좋은 말들이다. 이 나열돼 있는 원칙들을 단순히 보는 것에 멈춰서는 안된다. 사람을 접하면서 하나씩 몸소 실천하며 경험하는 일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의미를 더 잘 이해하고 깨달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직접 한번 시도해보자.
<구창완님의 칼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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