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산,강이 한눈에! 전망 좋은 펜션으로의 초대
| 모처럼 자연을 찾아 가는 여행. 특별히 숙수 앞에 너른 바다나 강, 산이 한눈에 펼쳐보인다면 더할 나위 없다. 자연의 생기를 마시면 어머니 품처럼 가슴 벅차고, 망막에 비치는 전망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풀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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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위의 산책, 테라스의 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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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에둘러 흐르는 은빛 강줄기 위에도, 초록의 바람이 머무는 숲에도 하얗게 솟아올라 집은 구름 위의 낙원처럼 신비로워진다. 구름 감상 최고의 포인트는 객실. 033-435-5458 | 강원도 홍천군 서면 팔봉리 83번지 | 홈페이지 http://www.morningterrace.com커플룸 주말 8만원, 평일 6만원 패밀리룸 주말10만원, 평일 8만원/취사시설, 바비큐 시설, 정자 업체 상세정보와 리뷰가 궁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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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아침 호숫가, 드림레이크 |
대표 놀이시설이 노을빛 호수 옆에 마련된 수영장. 조립형 미니 수영장이지만 호숫물을 그대로 사용해 여느 수영장보다 물이 맑고 깨끗하다. 정원 곳곳에 마련된 그네형 의자도 연인들에겐 인기 만점짜리 시설. 시원한 호수 바람을 맞으며 도란도란 얘기 나누는 정겨움에 시간 가는 줄 모른다. 경비행기와 번지점프, 낚시, 호버크래프트 등 각종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 딴 데 가서 놀 필요가 없을 만큼 놀거리 아이템이 무궁무진하다. |
| 노을 내리는 아름다운 집 노을빛 사랑 피는 별장형 펜션 저녁이면 황금빛 노을이 물드는 통나무 펜션. 밖에서 보는 것보다 통유리창을 통해 바라보는 풍경이 아름다워 연인들이 즐겨 찾는다. 별장이라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조용하고 잘 정돈되어 있는 것도 인기의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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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객실에서나 울창한 숲과 잔잔하게 빛나는 바다를 마주할 수 있으며 나무 냄새, 바다 냄새 섞인 자연의 바람을 즐길 수 있다. 밤이면 널찍한 앞마당에서 바비큐 파티를 가질 수 있고, 캠프파이어를 열기도 한다. 032-932-9676 , 933-9677ㅣ 인천시 강화군 삼산면 매음리 ㅣ 홈페이지 http://www.casamia-1004.com선셋룸 평일 5만원, 주말 7만원, 로열룸 평일 10만원, 주말 15만원, 스위트룸 30만~40만원 (일부 취사시설 완비, 바비큐 시설, 운동장) ㅣ 2001년 1월 오픈, 전망 포인트 선셋룸 1, 2호실 업체 상세정보와 리뷰가 궁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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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un |
| 새벽녘 거뭇거뭇한 갯벌의 물이랑을 발갛게 채우며 솟는 해돋이도 일품이다. 정원과 발코니는 물론 객실 침대에 누워서도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는데, 연산홍빛 고운 꽃구름이 하늘과 바다에 가득 퍼지는 환상적인 풍광이 매일 아침 펼쳐진다. 푸른 바다를 밟고 선 ‘Sea & Sun’의 객실은 모두 10개. 진공청소기 등의 작은 소품들까지 꼼꼼하게 갖춰 편리하고, 객실 전부가 푸른 바다를 향해 로맨틱 무드 조성에도 그만이다. 썰물 때면 갯벌로 난 우마차길을 따라 풍도까지 갯벌 산책을 할 수 있는 점도 이곳의 빼놓을 수 없는 자랑거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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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솔 정남향으로 해가 빨리 뜨고 늦게 질 뿐만 아니라, 겨울에도 눈을 보기 힘들기 때문.펜션 앞쪽으로는 평창강의 한 지류가 굽이져 흐르는데, 이것이 바로 단여울이라는 유명한 물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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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사철 그 힘찬 물살은 보는 것만으로도 묵은 스트레스를 단번에 날린다. 오픈한 지 일년 정도, 펜션 곳곳에는 꼼꼼한 이곳 주인 내외의 손길이 닿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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