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경, 이혼을 앞두고 취중인터뷰 내용중에서

내맘대로 쓰기|2010. 11. 15. 01:54
그는 또 "사랑이란 상대에게 열중하는 건데 남편을 포함해 많은 대한민국 남자들이 이 점을 심각하게 망각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부부가 단 한 시간을 같이 있어도 서로에 대해 노력하고 배려해야 하는데 남편이 이 점을 너무 방심한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200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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